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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소속사, "누드 유출? 진위 여부 확인 중"...한류사이트 올라 국제적 망신

입력
2013-11-11 12:21:03
수정
2013-11-11 12: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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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사진 유출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에일리

영어권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이 가수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사진이 유출되었다고 보도했다.

에일리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텐아시아에 “진위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10일 올케이팝은 “에일리의 데뷔 전 누드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됐다”라는 제목으로, 이 사진은 여러 웹사이트에 업로드됐다라고 보도했다.

누드사진 유출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에일리는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다. 지난 10일에는 “후쿠오카, 삿포로, 오사카, 나고야, 도쿄! 이번 공연 정말 정말 재미났어요. 평생 기억에 남을 듯.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등의 불법 도박 혐의 보도에 이어, 에일리의 누드 의혹까지 ’11월 괴담’이 시작된 것인지 연예가가 설왕설래하고 있다. 특히 에일리의 보도는 영어 사이트에 올라,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국제적으로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게 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에일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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